30대 남자시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30 남자시계, 노드그린 아날로그 시계

 
최근 온,오프라인 상에서 ‘그루밍 족’ 이라는 단어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루밍 족은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을 일컫는 신조어로, 사회생활을 하며 소비 파워가 있고 자기 관리에 철저한 30대 남자들을 가르킨다. 이런 ‘그루밍 족’은 하나의 트랜드와 소비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어느 유명 백화점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30대의 남성 고객의 비중이 매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구매 고객 중 남성 고객의 비율은 2016년 25% 수준에서 2018년 31%로 늘어났다. 또한 소비 품목 또한 눈에 띄게 달라졌는데, 2016년 기준 30대 남성고객 품목 순위는 가전, 여성 캐릭터 의류, 영캐릭터 의류, 레져, 가구였다. 3년이 지난 2019년 결과는 가전, 골프, 기초화장, 레져, 해외시계 순이다. 2016년과 2019년의 소비품목을 비교해 보면 30대 남자들의 소비가 ‘남을 위한, 가족을 위한 소비’에서 ‘자기만의 위한 투자’ 로 변화한 것을 볼 수 있다.

‘나’의 라이프 스타일, 자기 관리에 집중하며 투자에 아낌없는 30대 그루밍족에게 단연 꺼지지 않는 화두는 바로 ‘30대 남성 손목시계’일 것이다. 하지만 이전의 그루밍 족이 단지 비싼 명품 브랜드만 선호하며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 위해 손목시계를 고려했다면, 현재의 30대 남성들은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고, 자신의 전체적인 스타일링이나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는, ‘나를 가장 잘 나타내 주는 시계’를 찾는다.


시계는 오랜 시간동안 남자들의 품위와 격식을 올려주는 아이템으로 ‘단지 비싸기만 한 시계’ 는 그저 자신의 부를 보여주기 위한 장식품에 불과하다. 진정한 남자의 손목시계는 그 사람만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완성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준다.

여기 추천하고 싶은 30대 남자시계가 있다. 저 멀리 북유럽(덴마크)에서 태어나, 가장 덴마크스러운 시계를 만드는 노드그린 브랜드이다. 노드그린 브랜드는 2017년 폭팔적인 언론과 소비자의 찬사를 받으며 북유럽에서 런칭하였고, 한국에는 2018년 상륙하여 별다른 오프라인 매장 없이 온라인 판매만으로도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30대 남자 고객층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노드그린의 이러한 성공 비결은 명실 상부한 디자인과 품질이다. 노드그린(nordgreen)은 헤이(hay),뱅앤올룹슨(b&o)의 수석디자이너인 야콥바그너가 직접 디자인한 시계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2020에서 디자인 본상을 수상하였으며, 뉴욕타임지,  GQ 등 여러 저명한 해외 언론에서 극찬을 받았다. 시계 하나하나를 수작업으로 조립하는 정성과, 깐깐한 품질 관리, 최고 품질의 시계 부품사용으로 디자인 명성에 뒤쳐지는 않는 시계의 견고함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노드그린 남자 시계는 파이오니어, 네이티브, 인피니티, 필로소퍼4가지 다른 모델라인이 준비되어 있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개성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먼저 파이오니어 모델은 2020년 레드닷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모델로 노드그린이 가장 최근에 런칭된 모델로 심플하지만 기능적인 크로노그래프 시계로 고급시러움과 중후함은 30대 남성용 시계로 제격이다. 스톱워치 기능과 일반 시계 기능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장치와 장식은 생략하고 심플하게 디자인되었으며, 스톱워치의 끝부분의 빨간색 끝은 덴마크의 주요 에너지원 중 하나인 풍력발전기의 빨간 날개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되었는데, 이는 친환경 기술을 토대로 한 오랫동안 지속가능한 시계를 상징한다.

네이티브 모델은 북유럽 디자인을 가장 잘 담아낸 모델로 코펜하겐 도시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감, 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취향에 구애 받지 않는 모던함을 바탕으로 전 모델 중 가장 간결하고 절제된 디자인이다.


인피니티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델로 이미 가진 물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심플함을 추구한다. 초침이 없는 간결한 디자인은 모던하고 깔끔해서 어느 의상에나 어울리는 데일리 시계로 완벽하다. 마지막으로 필로소퍼 모델은 중성적이고 깊이 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델로, 날짜와 초침이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이 모델은 수석 디자이너 야콥바그너가 가장 애정하는 컬렉션으로  ‘철학자’의 자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는데, 비대칭의 시곗바늘을 통해 늘 다른 곳을 보며 사유하고 고민하는 철학자들의 관점을 표현하였다.

노드그린의 남성 시계 컬렉션은 구매자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다이얼 크기, 색상, 스트랩 재질 그리고 케이스까지 맞춤형으로 주문하여 구매가 가능하다. 하나의 디자인으로 통일되어 누구나 똑같은 시계를 착용하는 것은 ‘브랜드 시계를 보여주는 것’이지 ‘개성과 스토리가 담긴 나를 표현하는 것’ 아니다. 고객 하나하나의 취향과 개성, 그리고 스토리를 중시하는 노드그린 시계야 말로 자신만의 브랜드 가치를 중시하고 발전하려는 스마트한 그루밍 족이 찾던 30대 남성 시계임에 틀림없다.

노드그린 시계 제품은 최고의 품질과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시간을 선사한다. 그리고 지금, 합리적인 가격대로 최고의 기쁨 또한 선사하고 있다. 현재 특별 프로모션 진행으로 노드그린 전 제품라인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시계 구입시 추가 스트랩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제품 라인과 여름 특별 프로모션 정보는 노드그린 공식 웹사이트(아래)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https://nordgr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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