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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을 즐기는 3가지 방법
Written by: Kelley Hudson

 

 

 

코펜하겐은 전형적인 크면서도 작은 도시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길에서 우연히 아는 사람을 마주치기도 하고, 또는 나의 친구나 동료를 아는 사람을 만나기 마련이지요. 코펜하겐을 며칠에서 몇 개월간 여행을 할 수 있는데,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 크면서도 작은 도시를 최대한 즐기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이 있다는 사실!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Nyhavn to Amaliehaven 뉘하운에서 아멜리아공원까지

 

 

코펜하겐 여행 중 뉘하운 방문은 필수입니다. 물론, 이미 일정에 뉘하운이 있겠지만 말입니다. 이 작지만 아름다운 항구, 뉘하운이 코펜하겐의 인기에 큰 역할을 한 것은 명백하고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북유럽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중 하나로 만든 곳이기도 합니다.
뉘하운 이라는 이름은 “새로운 항구”라는 뜻이며 진정한 보석입니다. 황토색, 적갈색, 하늘색 그리고 가장 절묘한 연분홍색 등의 고전적인 “코펜하겐의 색깔”로 칠해진 오래된 건물들이 나란히 있으면서 물에 줄지어져 있는 오래된 배와 보트들에 가장 완벽한 배경이 되어 줍니다. 식사를 하기에 아주 좋고 한잔하기에도 좋은 장소들이 많은 뉘하운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뉘하운은 최대 2시간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뉘하운을 다 둘러보아 항구의 끝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 Toldbogade이라는 길 쪽으로 좌회전해 보세요. 그리고 계속해서 오필리아 플라드(Ofelia Plads)와 아멜리아공원(Amaliehaven) 쪽으로 걸어가 보세요. 코펜하겐에서 걷기 가장 좋은 짧은 거리의 길입니다. 아멜리아공원에 도착하면 오페라 하우스,  마블 처치(The Marble Church)라고도 부르는 프레데릭 교회(Frederik’s Kirke), 그리고 아멜리안보그 궁전(Amalienborg Palace)으로 이어지는 멋진 경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체로 짧은 이 여행은 대략 4~5시간 정도가 걸릴 것이고 코펜하겐에서 꼭 보아야 하는 장소들을 중 일부를 볼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아! 꼭 맥주와 소시지 (pølse)를 챙겨가세요. 멋진 뷰를 안주 삼아 좋은 시간을 보내실 겁니다.

 

 

Strøget 스트뢰에

 

 

혹시나 여러분이 아직 모르시고 계실까 봐 얘기해 드리는데요, 패션은 제 일부이고, 그래서 파리, 런던, 베를린 등 어디를 가나 나의 Must-do 리스트에 쇼핑은 빠지지 않습니다. 저는 쇼핑 거리에 가면 최소 4시간 정도는 연락이 안 될 정도이죠. 그런 저와 같은 분이라면 코펜하겐 시청 광장(Rådhuspladse)에서 시작되는 스트뢰에를 거니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시청 광장은 이 멋진 쇼핑 거리의 훌륭한 시작점이 되어 줍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아마 광장(Amagertorv)와 스토크 분수(Stork Fountain)에 다다르며, Hay House와 Illum 백화점가 화룡점정이 되어 줍니다. 이곳에서 Købmagergade 길로 뇌어포트 역을 향하면 루이비통(Louis Vuitton), Petitgas 라는 모자 가게, 그리고 제가 언제나 좋아하는 마리메꼬(Marimekko)를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거기에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스트뢰에는 당신이 익숙한 미국 쇼핑몰의 과업 같던 시간이 아닌 휴가를 즐기는 듯한 느낌의 쇼핑을 하며 하루를 보내기 좋은 장소입니다.

 

 

Christianshavn 크리스티안스하운

 

 

크리스티안스하운은 제 심장에 한 조각으로 남아 있습니다. 내가 왜 이 아름다운 도시에 사는지 상기할 때마다 끊임없이 떠오르는 곳입니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고 낮의 햇볕이 줄어들었을 때는 더 생각이 납니다. 코펜하겐과는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 관광객이 항상 찾는 목적지는 아니지만, 커피와 크로와상을 들고 벤치에 앉아 새들의 비행을 보고, 그저 여유롭게 그 순간을 즐기는 시간을 갖기에 좋습니다. 크리스티안스하운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크리스티안스하운 지하철역 부터 시작해서 오페라 하우스를 향해 운하를 따라 걸어보세요.  뉘하운과 아멜리안보그를 물 건너에서 보는 것은 또 다른 장관입니다.

 

 

코펜하겐은 정말 할 것과 경험할 것이 많은 곳입니다. 아쉽게도 짧은 시간 동안만 이곳에 머문 다면 위의 알려드린 3가지는 꼭 당신의 목록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투어를 하며 예쁜 거리, 카페를 볼 것이며, 이 작지만 거대한 도시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21 September, 2018 by Nordgreen Copenhagen

 

 

24 September, 2018 by None None
Tags: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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