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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을 즐기는 3가지 방법

코펜하겐을 즐기는 3가지 방법

Written by: Kelley Hudson

 

 

 

코펜하겐은 전형적인 크면서도 작은 도시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길에서 우연히 아는 사람을 마주치기도 하고, 또는 나의 친구나 동료를 아는 사람을 만나기 마련이지요. 코펜하겐을 며칠에서 몇 개월간 여행을 할 수 있는데,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 크면서도 작은 도시를 최대한 즐기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이 있다는 사실!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Nyhavn to Amaliehaven 뉘하운에서 아멜리아공원까지

 

 

코펜하겐 여행 중 뉘하운 방문은 필수입니다. 물론, 이미 일정에 뉘하운이 있겠지만 말입니다. 이 작지만 아름다운 항구, 뉘하운이 코펜하겐의 인기에 큰 역할을 한 것은 명백하고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북유럽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중 하나로 만든 곳이기도 합니다.
뉘하운 이라는 이름은 “새로운 항구”라는 뜻이며 진정한 보석입니다. 황토색, 적갈색, 하늘색 그리고 가장 절묘한 연분홍색 등의 고전적인 “코펜하겐의 색깔”로 칠해진 오래된 건물들이 나란히 있으면서 물에 줄지어져 있는 오래된 배와 보트들에 가장 완벽한 배경이 되어 줍니다. 식사를 하기에 아주 좋고 한잔하기에도 좋은 장소들이 많은 뉘하운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뉘하운은 최대 2시간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뉘하운을 다 둘러보아 항구의 끝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 Toldbogade이라는 길 쪽으로 좌회전해 보세요. 그리고 계속해서 오필리아 플라드(Ofelia Plads)와 아멜리아공원(Amaliehaven) 쪽으로 걸어가 보세요. 코펜하겐에서 걷기 가장 좋은 짧은 거리의 길입니다. 아멜리아공원에 도착하면 오페라 하우스,  마블 처치(The Marble Church)라고도 부르는 프레데릭 교회(Frederik’s Kirke), 그리고 아멜리안보그 궁전(Amalienborg Palace)으로 이어지는 멋진 경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체로 짧은 이 여행은 대략 4~5시간 정도가 걸릴 것이고 코펜하겐에서 꼭 보아야 하는 장소들을 중 일부를 볼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아! 꼭 맥주와 소시지 (pølse)를 챙겨가세요. 멋진 뷰를 안주 삼아 좋은 시간을 보내실 겁니다.

 

 

Strøget 스트뢰에

 

 

혹시나 여러분이 아직 모르시고 계실까 봐 얘기해 드리는데요, 패션은 제 일부이고, 그래서 파리, 런던, 베를린 등 어디를 가나 나의 Must-do 리스트에 쇼핑은 빠지지 않습니다. 저는 쇼핑 거리에 가면 최소 4시간 정도는 연락이 안 될 정도이죠. 그런 저와 같은 분이라면 코펜하겐 시청 광장(Rådhuspladse)에서 시작되는 스트뢰에를 거니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시청 광장은 이 멋진 쇼핑 거리의 훌륭한 시작점이 되어 줍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아마 광장(Amagertorv)와 스토크 분수(Stork Fountain)에 다다르며, Hay House와 Illum 백화점가 화룡점정이 되어 줍니다. 이곳에서 Købmagergade 길로 뇌어포트 역을 향하면 루이비통(Louis Vuitton), Petitgas 라는 모자 가게, 그리고 제가 언제나 좋아하는 마리메꼬(Marimekko)를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거기에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스트뢰에는 당신이 익숙한 미국 쇼핑몰의 과업 같던 시간이 아닌 휴가를 즐기는 듯한 느낌의 쇼핑을 하며 하루를 보내기 좋은 장소입니다.

 

 

Christianshavn 크리스티안스하운

 

 

크리스티안스하운은 제 심장에 한 조각으로 남아 있습니다. 내가 왜 이 아름다운 도시에 사는지 상기할 때마다 끊임없이 떠오르는 곳입니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고 낮의 햇볕이 줄어들었을 때는 더 생각이 납니다. 코펜하겐과는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 관광객이 항상 찾는 목적지는 아니지만, 커피와 크로와상을 들고 벤치에 앉아 새들의 비행을 보고, 그저 여유롭게 그 순간을 즐기는 시간을 갖기에 좋습니다. 크리스티안스하운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크리스티안스하운 지하철역 부터 시작해서 오페라 하우스를 향해 운하를 따라 걸어보세요.  뉘하운과 아멜리안보그를 물 건너에서 보는 것은 또 다른 장관입니다.

 

 

코펜하겐은 정말 할 것과 경험할 것이 많은 곳입니다. 아쉽게도 짧은 시간 동안만 이곳에 머문 다면 위의 알려드린 3가지는 꼭 당신의 목록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투어를 하며 예쁜 거리, 카페를 볼 것이며, 이 작지만 거대한 도시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21 September, 2018 by Nordgreen Copenhagen

 

 

24 September, 2018
Tags: #덴마크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D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D

안녕하세요 노드그린입니다.

토실토실 알밤이 익어가는 9월, 드디어 풍성한 추석이 왔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에 대체 휴일까지 행복하고 꿀같은 휴식을 즐기실 텐데요. 휴일을 만끽하는 방법 중 하나, 쇼핑도 빼놓을 수 없겠죠?

휴일 쇼핑족들을 위해 노드그린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열심히 일할 예정입니다!

주문 및 고객 상담은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십니다! 질문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배송은 택배사 사정에 의해 추석 연휴로 인해 27(목)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입니다.

현재 TWO BETTER THAN ONE 캠페인이 진행 중입니다. 

하나 사면, 하나는 30% 할인(전 품목 시계, 스트랩 포함)중이오니, 풍성한 혜택 놓치지마세요. 할인코드 2betterthan1 입력하시고 할인 받아가세요. 

저희 노드그린은 모든 고객님들께서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노드그린팀 드림-

 

코펜하겐에서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코펜하겐에서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Written by: Louise Chamberlain

 

새로운 시즌의 북유럽 스타일

 

북유럽 스타일이 주목을 받은 지 여러 해가 지났고, 북유럽의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관심은 누그러지지 않고 있습니다. 덴마크인은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패션 즐겨 입으며, 시내 중심가의 옷이든 디자이너의 옷이든, 보기에 좋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거기에 기능적인 면도 더해져야 합니다. 궂은 날씨가 빈번한 덴마크에서 자전거를 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날씨에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옷을 현명하게 겹쳐 입는 것은 덴마크 스타일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며 코펜하게너 처럼 스타일리시 해지는데 도움이 되는 몇 개의 주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A touch of Pink 분홍 한 조각

 

분홍이라면 그것이 솜사탕, 풍선껌, 파스텔이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당신이 멋쟁이라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분홍을 선택하거나, 분홍과 강렬한 빨강의 조화를 도전해 보세요. 좀 너무하다 싶으면 분홍색 액세서리를 포인트로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분홍 손목시계 줄이나 분홍 스카프를 통해 당신을 트렌디하게 꾸며보세요.  

 

 

Padded Coats 패딩 코트

 

기온이 낮아져도 다운재킷으로 따뜻함을 유지하세요. 굉장히 가벼움과 동시에 따뜻하고 훈훈한 패딩 코트는 갑자기 추워진 날 챙기기에 딱 좋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포근해져도 말이죠. 새로운 시즌에는 짧고 몸에 딱 맞는 패딩부터 마치 침낭처럼 크고 긴 코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패딩 코트가 나옵니다. 정말 캐주얼하게 이 트렌드를 따르시겠다면, 어깨에 두를 패딩 망토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All Things White 모든 것을 흰색으로

 

모든 것을 흰색으로 매치하기 위해서는 미묘하게 다른 색과 재질, 그리고 모양을 섞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빳빳한 흰색 셔츠와 겹쳐 입은 겨울용 두툼한 흰색 니트나, 느슨한 아이보리색 캐시미어 스웨터에 밝은 흰색의 청바지를 매치하는 것은 항상 보기 좋은 짝입니다. 액세서리는 심플하게 해서 꾸민 듯 안 꾸민 듯하게 하는 센스, 잊지 마세요.

 

 

Heritage Check 고전적인 체크

 

당신이 타탄무늬(바둑판무늬), 격자무늬, 또는 체크무늬를 선택하던지 (물론 다른 무늬들이지만), 새 시즌 옷장에 고전적인 체크무늬가 들어간 것이 있다면, 당신은 패션 승자! 한가지 색이 아닌 여러 색이 섞여 있는 체크무늬의 코트나 재킷은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현대적으로 보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체크무늬로 스타일링 하는 데에는 패셔니스타의 자신감이 필요하지만, 고전적인 체크무늬의 스카프를 목에 느슨하게 두르는 것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답니다.

 

 

Combining Colours 색들의 조합

 

몇 년 동안 덴마크 스타일은 모양을 넘어 색에 초점을 맞춰 왔습니다. 덴마크 사람들은 회색에 빠졌지요. 그러나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고, 덴마크인들은 다양한 색과 과감한 프린트를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새 시즌은 그야말로 새로운 색들의 조합으로 가득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짙은 보라색과 민트색의 만남, 진분홍 꽃무늬와 겨자색 벨벳의 조화, 엉뚱한 연보라색 상의와 빨간 바지의 매치 등 오래된 규칙을 깨고 새로운 색들의 조합에서 재미를  찾기 시작했답니다.

 

09 August, 2018 by Nordgreen Copenhagen
17 September, 2018
노드그린의 Giving Back: 왜 우리는 교육, 자연, 건강에 집중하는가

노드그린의 Giving Back: 왜 우리는 교육, 자연, 건강에 집중하는가

 

착한 기업 ‘노드그린’을 아시나요?

노드그린은 덴마크인들이  중요시하는 삶의 가치인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이는 노드그린의 주요 구매 고객들이 ‘패션’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에 관심이 있는 분들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노드그린의 기빙백 캠페인은 노드그린 구매 시 제품 뒷면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고객이 직접  ‘교육’, ‘산림보호’, ‘식수’ 3가지 분야 중 자신이 원하는 곳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3가지 분야를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는데, 이를 위해 수개월의 데이터 분석과 여러 NGO와의 미팅을 진행하였고, 거기에 내부적인 가치를 접목시켜 도출해 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맹목적으로 3가지의 (분야) 캠페인을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단체와 기업 등이 이와 같은 분야에 후원을 진행해 왔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여전히 끝이 보이지 않는 절망적인 현실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저희는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직접적인 후원보다는 정말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NGO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3곳의 비영리 단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Water for GOOD, Cool Earth 그리고 Pratham UK는 저희와 같은 신념과 믿음을 가진 NGO였습니다.”    

-- Pascar & Vasilij, co-founders of Nordgreen

 

노드그린의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ducation   Environment   Health

 

 

 PRATHAM UK: 인도 아이를 교육시키다.

 

2018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인도의 경제는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문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라의 경제는 급성장률을 보이는 반면, 수백만의 국민들은 교육시스템에서 낙오되는 현실입니다. 평균적으로 각 초등학교는 3명 미만의 교사가 근무를 하며,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생의 비율은 약 20% 미만으로 매우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어 100만 명의 인도 아이들은 평균 아이들처럼 글을 읽거나 쓸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Pratham UK는 굉장히 복잡하고, 다방면으로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인도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가능한 한 많은 인도인에게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4가지의 방면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Literacy & Learning: PraDigi와 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들의 성장단계에 맞는 맞춤형 교재 및 도구를 활용한 효율적인 교육을 제공합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요소를 더하기 위해 학업캠프를 개최해 아이들의 읽기, 쓰기, 문제풀이 등의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여자아이들의 교육 Girls’ Education: 공부를 계속하기 어려운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해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지속적인 공부를 방해하는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성차별입니다. 인도는 여전히 성별에 따라 교육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오직 48%의 인도 여성들이 의무 교육을 마치고 힌디어를 읽고 쓸 수 있다는 통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 파트너 NGO, Pratham UK는 모든 인도 여성들에게 동등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방학 캠프 Vocational Training: 공부를 계속하기 어려운 근본적인 두 번째 문제는 아이들이 생계유지를 위해 학기 중에 학교를 다닐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Pratham UK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학캠프를 만들어 방학 기간 동안 아이들이 최소한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교육시스템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것만큼 교육시스템 자체를 개선하는 노력도 중요합니다. 교육시스템 개선을 위해서 인도 교육부에게 매년 통계/보고서를 작성하여 인도정부가 인도 교육의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헌법 제정 및 시스템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Pratham에서 하는 후원의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ratham.org.uk/

 

 

 COOL EARTH: 우리 지역의 힘으로 산림을 보호하자!

 

지난 40년 동안 우리는 전 세계 산림의 반을 잃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많은 종류의 식물과 동물 또한 잃게 되었고, 토착 사회는 감소하였으며, 지구 온난화는 더 심각해졌습니다. 삼림 파괴가 대기에 미치는 영향력이 전 세계에게 모든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을 합친 것보다 크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Scientific American). 삼림 파괴는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굉장한 파괴력을 보이며 지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사업가인 Johan Eliasch와 Frank Field는 2007년 일찌감치 이 문제를 인지하였으며, 교토 의정서에서 삼림 벌채로 인한 탄소 배출의 심각성이 간과되는 것을 본 후, 그들 스스로 즉각적인 대응을 하기 위하여 Cool Earth를 설립했습니다.

Cool Earth는 위협을 받고 있는 산림의 지역 단체와 함께 삼림 벌채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데, 특히 18개월 내에 벌목, 목장 운영 등 사람들의 활동이 곧 있을 장소에 집중하여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산림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합니다. Eliasch와 Field는 “실제로 그 숲에 의지하여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숲을 이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이 결정을 내려야 한다.”라는 단체의 기본 이념을 바탕으로 일을 하며, 지역 주민에게 결정권을 돌려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기 위해, 단체는 오직 그 해당 지역 사회와 일을 하며, 각 각의 마을 사람들이 자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무엇을 우선적으로 진행할지 결정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모든 프로젝트가 각 지역의 필요와 요구에 따라 특성화되며, 그 지역에 미치는 특정 위협을 방지합니다. 예를 들어, Peruvian Ashaninka와 Awan에서 Cool Earth는 그곳 산림이 온전하게 유지 되도록 하는 카카오 생산과 물고기 양식을 발전시켰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Cool Earth와 Papua New Guinea의  Gadaisu, Godidi, Waburmari, 그리고 Kaifouna 지역은 그곳의 산림에서 자연적으로 자라는 코코넛을 이용해서 코코넛 오일을 생산함으로써 그 지역이 팜유 농장으로 바뀌는 것을 막았습니다. 단체는 현재 콩고민주공화국에서도 활동 중이고, 에콰도르와 브라질에서도 그 능력을 보였습니다.

Cool Earth는 산림을 그 지역의 가치 있는 자원으로 바꿈으로써 직접적으로 삼림 벌채를 막고, 거기에 지역 사회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이 스스로 더 유지 가능하도록 만듭니다.

Cool Earth에서 하는 후원의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coolearth.org/

 

 

 WATER FOR GOOD: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물 부족 끝내다.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은 아이러니한 곳입니다. 매년 수백만 달러 가치의 다이아몬드가 나오지만, 여전히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 중 하나에 속합니다. 폭력, 질병, 정치적 불안정 때문에 인구의 90%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제대로 된 위생 시설, 음식, 물을 갖추지 못한 체 주체할 수 없는 가난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물을 구하는 것은 특히나 힘겨운 일입니다. 여성이나 아이들은 매일  왕복 2시간이 거리를 18 kg 양동이를 들고 물을 뜨러 다니는데, 이 물마저 깨끗하지가 않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때로는 물 펌프가 고장이나 다른 장소로 가야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누군가의 구조 활동이 실패하였음을, 유지 불가능하였음을 꼬집히는 순간입니다.

Water for Good의 설립자  Jim Hocking은 그런 지속 불가능한 프로젝트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Water for Good는 단순히 우물을 만들어 주기만 하는 것을 넘어 우물이 장기간 제대로 유지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계속해서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는 정기적으로 우물을 점검하는 지역 작업자들에게 정보와 교육을 제공하고, 이 작업자들은 각 지역 주민들에게 우물을 고치고 점검하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지역 주민의 역량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깨끗한 물을 이용 가능하게 되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되었습니다.  

Water for Good은 많은 기구의 전략처럼 여러 나라에 조금씩 자원을 공급하기보다는 한 나라에 집중하여 이런 괄목할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현재까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민들은 680개 이상의 새 우물을 만들었고, 1000개의 펌프를 관리하고 있으며,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우물을 통해 매일 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도라면, Water for Good은 2030년이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물 부족을 끝낼 수 있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Water for Good은 이런 상황이 좋지 않은 나라에서 물을 통해 나라와 그 국민들의 삶에 변화를 불어 오길 희망합니다. “사람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더 많은 수입을 얻게 되면, 그들의 사회에 변화를 만들어 낸다. 좋은 변화를.”(Water for Good).

Water for Good가 어떻게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을 바꾸고 있는지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aterforgood.org/

 

 

 

03 September, 2018
노드그린(nordgreen)의 남성시계 베스트셀러 첫번째 "인피니티 네이비 블루"

노드그린(nordgreen)의 남성시계 베스트셀러 첫번째 "인피니티 네이비 블루"

노드그린(nordgreen)은 헤이(hay),뱅앤올룹슨(b&o)의 수석디자이너인 야콥바그너가 직접 디자인한 북유럽 시계브랜드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추천해드릴 시계는 노드그린(nordgreen) 남성시계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인피니티 실버 네이비 블루 레더(Infinity - Silver | Navy Blue Leather | 40mm) 입니다.

노드그린(nordgreen)의 인피니티는 캐주얼하면서도 모던 클래식한 품격을 가진 라인입니다. 또한 두께감 있는 원뿔 형태의 시계 케이스와 곡선 형태의 다이얼은 지구, 무한(infinite)한 시간과 이것이 존재하는 공간을 연상케 합니다. 특히 길이감 있는 다이얼은 당신의 시선을 더욱 편하게 해주며 러그를 생략한 매끄러운 라인이 당신의 손목을 더욱 자유롭게 해드립니다.

고급스러운 네이비 블루 컬러는 당신의 패션에 품격을 더해줍니다.

노드그린(nordgreen)의 여성시계 베스트셀러 첫번째 "인피니티 로즈골드"

노드그린(nordgreen)의 여성시계 베스트셀러 첫번째 "인피니티 로즈골드"

노드그린(nordgreen)은 헤이(hay),뱅앤올룹슨(b&o)의 수석디자이너인 야콥바그너가 직접 디자인한 북유럽 시계브랜드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추천해드릴 시계는 노드그린(nordgreen) 여성시계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인피티니 로즈골드(Infinity-Rose gold I Mesh I 36mm)입니다.

노드그린(nordgreen)의 인피니티는 캐주얼하면서도 모던 클래식한 품격을 가진 라인입니다. 또한 두께감있는 원뿔 형태의 시계 케이스와 곡선 형태의 다이얼은 지구,무한(infinite)한 시간과 이것이 존재하는 공간을 연상케 합니다.특히 길이감 있는 다이얼은 당신의 시선을 더욱 편안하게 해주며 러그를 생략한 매끄러운 라인이 당신의 손목을 더욱 자유롭게 해드립니다.

노드그린, 필로소피•인피니티•네이티브 3가지 컬렉션 한국 정식 판매 개시

노드그린, 필로소피•인피니티•네이티브 3가지 컬렉션 한국 정식 판매 개시

덴마크를 대표하는 제품 디자이너 야콥 바그너(Jakob Wagner)가 디자인한 시계 브랜드 노드그린(Nordgreen)이 한국 첫 출시 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한국에 출시하는 노드그린 제품은 ‘Philosopher(필로소피)’, ‘Infinity(인피니티)’, ‘Native(네이티브)’ 등 총 3가지 컬렉션이다.

Philosopher는 3가지 컬렉션 중 가장 간결하고 절제된 라인이다. Infinity는 보다 캐주얼하고 모던한 스타일이다. Native는 고풍스럽고 엔틱한 느낌의 제품이다. 3가지 컬렉션 모두 헤이(HAY),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등 브랜드의 디자인을 진행한 야콥 바그너가 디자인을 맡았다. MoMa(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는 야콥 바그너는 사용자의 행동, 심플한 디자인, 실용성을 잘 표현하는 대표적인 디자이너이라는 것이 디자인 업계 일반적인 평이다.

노드그린 관계자는 “3가지 컬렉션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담아낸 것이 공통점”이라며 “미니멀니즘한 디자인의 시계들은 덴마크 등 북유럽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판매 2주 만에 1억 원의 매출을 달성할 정도로 현지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고 말했다. 이는 이태리산 천연가죽 밴드와 316L 스테인리스 스틸 밴드가 호환 가능해 캐주얼룩, 비즈니스 오피스룩 등 어디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라는 것이 노드그린 측 설명이다.

원문보기 :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435

11 June, 2018
덴마크 대표 디자이너 야콥 바그너가 디자인한 시계 ‘노드그린’ 한국 정식 판매 개시

덴마크 대표 디자이너 야콥 바그너가 디자인한 시계 ‘노드그린’ 한국 정식 판매 개시

덴마크 대표 제품 디자이너 야콥 바그너(Jakob Wagner)가 디자인한 시계 브랜드 노드그린(Nordgreen)이 한국 정식 판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한국에 출시하는 노드그린은 ‘Philosopher(필로소피)’, ‘Infinity(인피니티)’, ‘Native(네이티브)’ 등 총 3가지 컬렉션이다. Philosopher는 3가지 컬렉션 중 가장 간결하고 절제된 라인이다. Infinity는 보다 캐주얼하고 모던한 스타일이다. Native는 고풍스럽고 엔틱한 느낌의 제품이다. 3가지 컬렉션 모두 헤이(HAY),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등 브랜드의 디자인을 진행한 야콥 바그너가 디자인을 맡았다. MoMa(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는 야콥 바그너는 사용자의 행동, 심플한 디자인, 실용성을 잘 표현하는 대표적인 디자이너이라는 것이 디자인 업계 일반적인 평이다.

원본보기 :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73391

11 June, 2018
북유럽 감성 프리미엄 디자인 시계, 노드그린 한국 상륙

북유럽 감성 프리미엄 디자인 시계, 노드그린 한국 상륙

덴마크를 대표하는 제품 디자이너 야콥 바그너(Jakob Wagner)가 디자인한 시계 브랜드 노드그린(Nordgreen)이 한국 첫 출시 소식을 알렸다. 출시와 더불어 고객이 노드그린 시계 한 개를 구매할 때마다 환경, 교육, 산림보호 등 분야에 기부를 하는 ‘기빙 백(Giving Back)’ 캠페인도 동시 진행한다.

이번에 한국에 출시하는 노드그린에는 ‘Philosopher(필로소피)’, ‘Infinity(인피니티)’, ‘Native(네이티브)’ 등 총 3가지 컬렉션이 있다. Philosopher는 3가지 컬렉션 중 가장 간결하고 절제된 라인이다. Infinity는 보다 캐주얼하고 모던한 스타일이다. Native는 고풍스럽고 엔틱한 느낌의 제품이다. 3가지 컬렉션 모두 헤이(HAY),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등 브랜드의 디자인을 진행한 야콥 바그너가 디자인을 맡았다. MoMa(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는 야콥 바그너는 사용자의 행동, 심플한 디자인, 실용성을 잘 표현하는 대표적인 디자이너이라는 것이 디자인 업계 일반적인 평이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6/2018040601455.html#csidx447eeacebffecd3803e9276144abf30 
11 June, 2018